이글루스


Lifepod 와 SpringNote

 

NC소프트에서 웹쪽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나온거라는데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하~이제 이것들을 어떻게 쓸까??
조금씩 익혀가는 재미가 있을것 같음^^

Lifepod

SpringNote

by MIST | 2007/04/06 22:45 | 벼락박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오래된 부시유머.^^

 
1. 전쟁과 환경 오염으로 지구 멸망이 가까와 오자 유엔은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해 우주선을 쏘아 올렸다. 수십차례의 우주선이 발사된 끝에 태양계 저편에서 마침내 소식이 날아들었다. "여기는 탐사선.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소. 좋은 소식은 지구와 똑같은 행성을 찾았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거기에 부시 닮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이오."
 
2. 부시 대통령과 파월 국무장관이 뭔가를 쑥덕이고 있었다. 한 남자가 그들에게 뭘 하냐고 묻자 부시는 "3차 세계대전을 구상 중"이라고 대답했다. 눈이 휘둥그레진 남자가 구체적인 계획을 되물었다. 그러자 부시는 "이라크인 1,000만명과 자전거수리공 1명을 죽여 없앨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아해진 남자, "자전거수리공은 왜 죽이는 거냐"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러자 부시가 의기양양하게 파월 장관을 돌아보며 하는 말. "봤지? 이라크놈들 1,000만명쯤은 아무도 신경 안 쓴다니깐."
 
3. 어느날 세 소년이 다리 위를 걸어가다 물에 빠진 부시를 구해주었다. 부시는 소년들에게 원하는 것은 뭐든 주겠다고 약속했다. 첫번째 소년은 나이키 운동화를 원했다. 두번째 소년은 고급 스포츠카를 원했다. 그런데 세번째 소년은 휠체어를 원했다. 어리둥절한 부시 "왜 그걸 원하니? 넌 장애인이 아니잖아." 그러자 소년이 답했다. "만일 우리 아빠가 내가 누굴 구했는지 알면 곧바로 그게 필요하게 될 거예요."
 
4. 부시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을 만나 인생 철학을 물었다. "주위의 현명한 사람을 활용하는 것이죠." 부시가 사례를 보여 달라고 하자 여왕은 토니 블레어를 불러 물었다. "당신 부모님의 자식인데 당신의 형제 자매도 아닌 사람은 누구죠?" 블레어가 답했다. "당연히 접니다." 귀국하자마자 측근을 시험해 보기로 한 부시는 헬름스 상원의원을 불렀다. 고심 끝에 답을 내지 못한 헬름스는 결국 콜린 파월에게 도움을 청했다. "당연히 나지." 파월이 한심하다는 듯 답했다. 헬름스는 기뻐서 부시에게 달려갔다. "정답은 콜린 파월입니다." 그러자 부시가 불같이 화를 내며 말하길. "멍청아! 정답은 토니 블레어야!"
 
5. 한 소년이 하느님에게 100달러를 부쳐 주길 소원하는 편지를 썼다. 우체국 직원들은 수신자가 하느님으로 되어 있는 편지를 백악관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부시는 소년의 기도를 들어주고자 5달러(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기고)를 부쳐 주도록 지시했다. 그러자 5달러를 받은 소년이 하느님에게 감사 편지를 썼다. "돈을 부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악관을 통해 보내셨군요. 늘 그렇듯이 그 도둑놈들은 95달러를 가로챘습니다."
 
6. 부시 부자와 에어포스 원을 타고 가던 딕 체니가 말했다. "100달러 지폐를 던지면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겠군." 부시가 말했다. "나 같으면 10달러 지폐 10장으로 열 사람을 기쁘게 해주겠소." 부시 시니어가 대꾸했다. "1달러 지폐 100장이 낫겠지.” 그들의 대화를 듣던 기장이 말했다. "당신들 3명을 밖으로 던지면 미국인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있소!"

7. 조지 부시가 이라크전쟁을 앞두고 정부정책을 선전하기 위해 미국의 한 학교에 방문했다.
그가 연설을 끝내고 질문 있냐고 묻자 열 살배기 소년 톰이 손을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질문이 세 가지 있는데요.
 - 선거에서 표를 덜 얻고도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요?
 - 왜 아무 증거도 없이 이라크를 공격하려는 거예요?
 - 미군이 아프간에서 민간인을 죽인 건 테러가 아닌가요?

마침 휴식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고 아이들은 운동장으로 달려나갔다.
휴식시간이 끝난 후 아이들이 교실로 돌아오자
부시는 다시 한번 질문 있냐고 물었다.
이번에는 열한 살짜리 아이가 손을 들었다.

대통령 아저씨 질문이 다섯 가지 있는데요.
 - 선거에서 표를 덜 얻고도 어떻게 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요?
 - 왜 아무 증거도 없이 이라크를 공격하려는 거예요?
 - 미군이 아프간에서 민간인을 죽인 건 테러가 아닌가요?
 - 왜 오늘은 종이 20분이나 일찍 울렸나요?
 - 톰은 어디 갔죠?

by MIST | 2007/02/04 22:12 | 벼락박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이것이 최고의 화성 탐사 사진들

 
우주 탐사 로봇 ‘스피릿(Spirit)’과 ‘오퍼튜니티(Opportunity)’의 화성 착륙 3주년을 기념하여 NASA(미항공우주국)는 이 쌍둥이 로봇들이 찍어 전송해준 사진들 중 가장 멋진 사진을 뽑는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

투표는 스피릿이 처음으로 화성에 착륙한 3일(미국시간) 시작하여 오퍼튜니티가 3년 전 착륙했던 날짜인 24일 마감할 예정이다.

그들의 본래 목표는 화성 시간으로 90일 간 머무는 것이었지만 이 예상 목표는 이들 탐사 로봇들의 역량을 너무 과소평가한 것이다. 화성의 하루는 지구 시간으로 24시간 37분, 화성의 1년을 지구 시간으로 환산하면 무려 686.98일이 된다.



사진 1 (제공: NASA/JPL)/UA)
오퍼튜니티는 빅토리아 크레이터(Victoria Crater)에 도착, 카보 베르데(Cape Verde)라 불리는 이 돌출된 암석(왼쪽 사진)을 찍기 위해 무려 지구 시간으로 약 3년 간 5마일을 여행해야 했다.



사진 2 (제공: NASA/JPL)/Cornell)
우주 탐사 로봇의 착륙지점이 미니 열복사 분광계(Mini-TES)를 통해 측정된 데이터로 만들어진 지도 한 중간에 보여지고 있다. 서로 다른 색들은 해당 지대의 미네랄 적철광 함유량의 차이를 나타낸다. 이는 이전에 물이 존재했다는 중요한 근거. 파란 색 점들은 현재 적철광이 존재 하지 않는 곳이고 빨간 색 점들은 적철광이 풍부한 곳임을 의미한다. 각각의 점들은 그 지역의 특성을 보여준다.



사진 3 (제공: NASA/JPL)
오퍼튜니티에서 전송해온 이 알록달록한 지도는 탐사 로봇이 조그마한 언덕에 바퀴를 고정시킬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을 판 후 측정한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각각의 색상은 바로 고도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빨간 색은 높은 곳, 초록 색은 낮은 곳을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는 탐사 로봇 팀은 화성의 지형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탐사할 수 있을 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빨간 색과 초록 색간 고도 차이는 약 26인치 정도.



사진 4 (제공: NASA/JPL-Caltech/Cornell)
적외선 촬영을 통해 현무암질의 모래와 풍부한 적철광이 함유되어 있는 소구가 존재하는 물결무늬 ‘스킬라(Scylla)’를 찍은 것. 과학자들은 현재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적외선 촬영은 비단 이미지 자체를 예쁘게 할 뿐만이 아니라 과학자들에게 지형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이 경우 이러한 지형 간의 차이는 색상 차이로 나타내어지기 보다는 명암의 차이로 표현된다.



사진 5 (제공: NASA/JPL/Cornell)
오퍼튜니티는 엔듀런스 크레이터(Endurance Crater)를 가로지르는 최고 높이 1m 이하의 모래 언덕을 촬영했다.



사진 6 (제공: NASA/JPL/Cornell)
이 지역은 이와 흡사한 지형을 가지고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지형의 이름을 차용해 ‘루브 알 칼리’로 불리게 되었다.



사진 7 (제공: NASA/JPL/Cornell/USGS)
과학자들은 오퍼튜니티의 마이크로스코픽 이미저(microscopic imager)로 촬영된 적철광 덩어리나 ‘소구’가 머핀 위에 올려진 블루베리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지름이 불과 5mm(0.2인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이 소구는 오퍼튜니티의 마이크로스코픽 이미저에 의해서 촬영되었다. 연구자들은 이들이 철 성분이 풍부한 결석의 형태로 내부에 지하수를 함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탐사 로봇은 이들을 착륙 지점에서 발견했고 빅토리아 크레이터(Vicotoria Crater)의 언저리에서도 발견했다. 소구들은 이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어떤 충격에 의해 크레이터 밖으로 튕겨져 나오면서 자연스레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그 지역 표면 아래 이러한 소구들이 형성될 수 있을 정도의 물을 함유했던 층이 존재 할 것이라고 예상했고 그들은 오퍼튜니티가 크레이터 안으로 들어가면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8 (제공: NASA/JPL)
오퍼튜니티를 수송한 우주선이 착륙 할 때 사용한 에어백이 안전한 착륙을 유도한 후 자국을 남긴 모습이다.



사진 9 (제공: NASA/JPL/Cornell)
스피릿에서 전송해온 이 사진은 채석 기구를 이용해 마자찰(Mazatzal)이라는 암석을 뚫기 전에 촬영한 것.



사진 10 (제공: NASA/JPL)
지구 밖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도로라고도 말할 수 있는 바퀴 자국을 스피릿이 촬영한 모습이다.



사진 11 (제공: NASA/JPL-Caltech/USGS/Cornell)
스피릿이 암석 연구를 위해 채석 기구를 사용하면서 생긴 두 개의 구멍이 적외선 사진을 통해 명확하게 드러나 있다.



사진 12 (제공: NASA/JPL-Caltech/Cornell/USGS)
스피릿의 마이크로스코픽 이미저가 1.2인치 길이의 한 암석을 촬영한 모습. 이것은 화성에 존재하는 화산과 바람의 영향을 보여준다.



사진 13 (제공: NASA/JPL/Cornell)
사진에 촬영된 암석의 돌출부는 ‘롱혼(Longhorn)’이라 불리는 것이다.



사진 14 (제공: NASA/JPL)
스피릿이 모래 구덩이에 갇혀 빠져 나오려 노력하던 중 발견한 흰색의 흙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지표면 아래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15 (제공: NASA/JPL/Cornell)
사진에 보이는 클로비스(Clovis)라는 암석에 0.35인치 깊이의 구멍을 뚫었는데 이로써 클로비스는 화성에 존재하는 암석 중에서 가장 깊이 굴착된 암석으로 기록되게 되었다.



사진 16 (제공: NASA/JPL/Texas A&M/Cornell)
스피릿이 화성에서의 일출을 촬영한 모습. 화성에서는 해가 지구에서 보는 크기의 2/3 정도 수준으로 보인다. 일출 및 어두워지는 순간의 이미지들은 과학자들이 화성의 대기를 더 잘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by MIST | 2007/01/15 22:31 | 벼락박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무룡산 등산

 

by MIST | 2007/01/14 16:1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